두 번째 편지
외뿔 들소와 말타기 놀이를 하지 말라
- 미상 -
1단계에서 우리는 알코올이 우리에게 독이라는 것을 받아들인다. 이것은 우리의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첫 잔을 마시면 “문제없이 술을 즐겼던 좋았던 그 시절”이 생각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험한 장소에서 어슬렁거리는 것은 우리가 과거의 생활로 미끄러질 수밖에 없음을 의미한다. 자신의 단주 능력을 시험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무모한 자기기만이다.
따라서 한계를 받아들이자. 사람은 누구나 한계를 가진다.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일 때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사람과 장소를 멀리하여 회복을 지킬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오늘의 기도
진정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더높은 힘이여, 나를 실패의 구렁텅이로 빠뜨릴 수 있는 것들을 멀리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당신이 주신 선물을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위험한 사람과 장소의 목록을 만들겠다. 이것을 나의 후원자, 집단동료,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나누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