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편지
친구여 너에게 위대한 비밀 한 가지를 말하고 싶네.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지 말게. 그것은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것이네.
- Albert Camus -
"나중에“
우리는 얼마나 자주 이렇게 말했던가? 그것은 우리가 오늘 해야 하는 과제를 회피하도록 만든다. 삶은 해야 할 과제들로 가득하다. 어떤 것은 재미있고 어떤 것은 지루하며 또 어떤 것은 힘이 든다. 그것이 쉽든 어렵든 나는 더높은 힘이 준 과제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우리가 알코올이나 약물, 혹은 다른 중독에 빠져 있었을 때에는 어려운 일이 닥치면 그것을 회피하려고 했다. 우리는 실제로 할 수 있는 일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실제로 하고 있었던 것은 커다란 추락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의 더높은 힘이 과제를 주었을 때 우리는 그것을 거부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더높은 힘의 안내와 인도를 거절했던 것이다.
오늘의 기도
신이여, 당신과 당신이 주신 과제를 직면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내가 삶을 감사하는 학생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친구들에게 내가 실행하고 있는 삶의 과제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