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편지
건강할 때 병에 대해 공부하라. - Thomas Fuller -
이제 우리의 질병인 중독에 대해 배워야 한다. 그것은 만성적으로 진행하는 질병이다. 그것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는 중독과 함께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그것과 함께 살 수 있다. 그것도 아주 잘! 우리의 회복 프로그램은 매우 단순하다. 그리고 너무나 훌륭하기 때문에 결코 버리지 않게 된다. 그러나 회복을 공짜로 얻을 수는 없다. 우리의 질병은 매우 간교하고 곤혹스러우며 강력하다. 따라서 그것에 대해 많이 알수록 어리석은 실수를 줄이고 더 잘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어느 날 우리는 실수에 의한 재음주를 할 수 있다. 따라서 단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재발에 대한 경고신호를 잘 인식해야 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중독은 간교하고 곤혹스러우며 강력합니다. 내가 다시 음주하지 않도록 도우소서. 오늘 내가 단주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나의 재음주 경고신호를 배우겠다. 나는 내 질병의 일부인 10가지의 옛 생각, 감정, 그리고 행동의 목록을 만들겠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후원자와 상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