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편지
봉사 - 악몽 같은 날들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단어.
- Claude McKay -
봉사는 정말 아름다운 단어다. 봉사는 존중을 뜻한다. 우리가 남에게 봉사할 때 우리는 인류의 한 부분이 된다. 우리는 모두 서로 도움을 주고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봉사는 단주를 위한 확실한 방법이다. 다른 사람이 단주하도록 돕는 것은 자신의 단주를 돕는 방법이다. 그리고 봉사는 우리가 고집에서 벗어나도록 만든다. 또한 그것은 자신과 타인을 돌보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그것은 우리가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 그것은 우리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봉사는 자신이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유지시켜 준다.
모임에서 봉사라는 주제에 대해 토론할 때 나는 할 말이 없는가?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을 보여 주소서. 내가 달라질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진실로 봉사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오늘의 행동
나는 오늘, 봉사가 내 삶을 보다 향상시키는 다섯 가지 결과에 대한 목록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