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편지
다른 사람이나 국가, 혹은 어떤 신조를 증오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Bertrand Russel -
회복의 과정에서 우리는 증오를 그만두는 것을 배운다. 우리는 증오가 아니라 공평함을 옹호해야 한다. 우리는 타인을 존중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그것을 통해 우리가 존중받기 때문이다. 만일 타인들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증오를 포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배워야 한다.
증오는 종종 은밀한 것이다. 증오는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 그것은 우리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그것은 우리의 영적인 성장을 방해한다.
종종 사람들은 자신의 증오에 대해 공개적이다. 심지어 증오에 뿌리박은 위험한 집단들도 있다. 그러나 가장 위험한 증오는 사적이고 은밀한 증오다. 나는 공개적인 증오를 가지고 있는가? 나는 은밀한 증오를 가지고 있는가?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 마음 속에 감추어진 증오를 볼 수 있게 하소서. 그것을 제거할 수 있도록 나를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나는 오늘, 내가 증오하고 있는 사람, 국가, 그리고 신념들의 목록을 만들겠다. 그리고 그들에 대한 증오가 제거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 그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