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편지
우리가 이해하는 대로의 신의 보살핌에 우리의 의지와 생명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 3단계 -
보살핌. 이것은 우리의 의지와 생명을 더높은 힘의 보살핌에 맡기는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평화가 뒤따르는지. 우리는 신이 우리를 보호하고 사랑하는 것을 본다. 우리는 모든 것을 더높은 힘에게 맡기며 그는 우리가 혼자서 하는 것보다 더 잘 우리를 보살필 수 있다. 보살핌은 우리를 인도한다. 만일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더높은 힘은 이것을 자신을 보살피는 행동으로 볼까?”하고 묻는다. 그러하다는 대답이 나오면 우리는 계속한다. 그러하다는 대답이 나오지 않으면 중단한다. 확실하지 않다면 우리는 기다려서 동료와 후원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그것이 자신을 보살피는 행동인지 아닌지 확실할 때까지 기다린다. 얼마나 놀라운 안내인가?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당신에게 나의 의지를 드립니다. 당신에게 나의 생명을 드립니다. 나는 흔쾌히 당신의 사랑의 팔에 안깁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다른 사람들을 돌보겠다. 나는 다른 사람을 보살피는 가능한 한 많은 방법을 찾아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