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편지
사소한 일은 사소한 마음에 영향을 준다.
- Benjamin Disraeli
회복이 시작되기 전 우리는 모든 일이 자기 식대로 되는 것을 좋아했다. 우리가 새로 시작하는 모든 일은 한 번 만에 제대로 되어야 했다. 우리는 사소한 문제로 인해 크게 동요했다. 사소한 일이 하루 전체를 망치도록 내버려 두었다. 우리는 사소한 일이 큰 일-우리의 인생 전체-에 영향을 미치도록 만들었다.
지금은 그러한 문제들이 거의 없다고 하는 사실은 참으로 흥미롭다. 프로그램은 우리들에게 놓아버리라고 가르친다. 모든 사소한 일들까지 조종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우리는 얼마나 편안해졌던가! 우리의 “전문적인 조언”없이도 세상은 얼마나 잘 돌아가고 있는가!
우리는 무엇이 정말로 중요하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 보기 시작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한 가지 약속이 실현되고 있다: 우리는 상황을 좀 더 잘 처리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오늘 무엇이 정말로 중요한 것인지 볼 수 있게 하소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것을 그만 둘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내가 불안에 빠질 때 스스로에게 묻겠다. “상황이 정말로 그렇게 나쁜가?” 만일 내가 그것을 변화시킬 수 없다면 놓아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