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편지
신은 우리를 통해 세상을 사랑하신다.
- 테레사 여사
3단계에서 우리의 의지와 생명을 신의 보살핌에 맡긴다. 우리는 어떻게 신의 보살핌과 사랑을 느끼는가? 사람들이 우리에게 대하는 것을 통해 신의 보살핌과 사랑을 느낀다. 더높은 힘은 우리를 사랑하여 생명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만들어준 그 사람들을 통해 일한다.
시간이 흐른 후 우리는 이 보살핌과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주기 시작한다. 우리는 이 따뜻한 사랑이 바로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애쓰지 않고도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친절히 대한다. 우리는 아무 이유 없이 타인에게 미소 짓는다. 우리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단순히 포옹함으로써 그들을 편안하게 해준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오늘 당신의 사랑이 다른 누군가에게 실현되도록 나를 사용하소서.
오늘의 행동
때로는 두려움이 사랑을 막아선다. 내가 "너무 사랑하게”되면 일어날지 모른다고 두려워하는 세 가지의 목록을 만들겠다. 나는 이 두려움을 후원자와 나누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