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편지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해 본 적이 없다. - Mae West -
이 말은 우리가 어떻게 살았는지 대해 요약해서 말해 준다. 우리는 자신과의 사랑에 빠져 있었다. 우리는 늘 무대의 중앙에 있어야 했다. 우리의 고집은 제멋대로였다. 회복은 우리를 그러한 세계에서 끌어낸다. 우리는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을 배운다. 우리는 그들에게 사랑을 가지고 접근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것이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것은 우리가 타인을 통해 삶을 산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에 타인을 초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또한 그들이 우리를 그들의 삶에 초대하도록 요청한다는 뜻이다. 회복은 우리의 고집을 붕괴시킨다. 그것은 우리의 삶에 타인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당신에게 나의 고집을 드립니다. 나보다도 당신이 그것을 잘할 수 있음을 압니다. 오늘의 행동 나는 오늘 나의 고집이 어떻게 내 삶을 혼란에 빠뜨렸는지 세 가지를 기록하겠다. 나는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더높은 힘에게 맡기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