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편지
화가 날 때 말하라, 그리하면 당신이 후회할 최고의 연설을 할 수 있다. - Lawrence J. Peter
우리가 술을 마시고 약물을 사용하거나 다른 중독에 빠져 있었을 때 우리는 모두 성질이 급한 사람들이었다. 우리는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잘못한 것으로 밝혀지면 우리는 모두의 삶을 지옥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멀리했다. 회복이 시작되고 나서도 때로는 일이 잘 못 되기도 한다. 우리는 상처를 받는다. 우리는 화가 난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분노가 우리를 조종하지 못한다. 우리는 분노 역시 더높은 힘에게 맡겼기 때문이다. 모임에서 우리는 화가 난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한다. 모임이 마치고 나면 분노를 잊을 수 있다. 우리는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는 것이 공평한 대우를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발견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분노에 빠질 때 자신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도우소서. 화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다른 사람을 괴롭혀서는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화가 났을 때 타인에게 분노를 폭발하거나 상처를 주었던 경우를 기억해 보겠다. 또한 건설적인 방법으로 그것을 해결한 경우도 기억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