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편지
젊음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능력으로 인해 행복하다.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결코 늙지 않는다.
- Franz Kafka -
중독으로 인해 우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었다. 질병이 오랫동안 지속될수록 우리는 더욱 추하게 느끼고 행동하였다. 우리는 정직을 친구가 아니라 적으로 바라보았다.
회복과 함께 우리는 새롭게 출발한다. 시간이 흘러도 우리는 프로그램에서 계속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초심자가 되어야 한다. 단주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의 눈을 가져야 한다.
당신은 단주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이러한 생각에는 위험이 가득하다. 그 대신 단주 생활을 선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은 한 번에 하루씩 주어지는 선물이다. 우리는 12-단계의 위대함과 그것이 약속하는 선물에 대해 자신을 개방해야 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이 프로그램에서 항상 초심자의 마음을 가지도록 도우소서. 세상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중독은 나를 늙게 만듭니다. 나의 젊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내가 만나는 어린아이에 대해 고찰해 보겠다. 나는 그들의 부드러운 아름다움에서 많은 것을 배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