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번째 편지
그대 자신에 대해 진실한 첫 웃음을 웃는 날 그대는 성장한다. - Ethel Barrymore
한때 우리는 아무도 자신에 대해 웃지 못하도록 했다. 심지어는 우리 자신조차도. 우리는 수치심으로 가득했다. 우리는 고통으로 가득했다. 세상을 너무 심각하게만 받아들인 것이다. 만일 우리가 웃는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 대해서였다. 시간이 흘러 우리는 진실하고 정직한 웃음을 되찾았다. 웃음은 자신을 인간으로 받아들이는 한 방법이다. 인간이 된다는 것은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우리가 가벼워져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또한 성장을 의미한다. 성장이란 우리의 모든 것-이상하거나 우스꽝스러운 부분에 대해서도-에 대해서 행복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만일 우리가 자신에 대해 웃을 수 없다면 우리는 세상과 통하는 문을 닫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자신의 일부분에 대해서 문을 닫고 있는 것이다. 나는 기꺼이 자신이 인간임을 받아들이는가?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당신은 웃음을 만들었습니다. 웃음을 통해 내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들도록, 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내가 저지른 우스꽝스러운 실수에 대해 친밀한 사람과 나누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