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편지
그대의 가슴에 원망을 없애고 기도하라 - The Little Red Book -
원망은 더높은 힘에게 맡기고 싶지 않은 분노이다. 때때로 우리는 분노를 품고 싶어 한다. 또한 똑같이 되갚아 주고 싶어 할 때도 있다. 분노가 가득한 마음으로 맑은 정신으로 사는 것은 어렵다. 우리가 분노를 품고 있을 때 그것은 고집이 된다. 우리는 때때로 화가 날 수 있다. 이것은 정상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분노를 놓아버리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분노를 품고 있을 때 술이나 다른 약물을 사용하도록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보복하려고 애쓰는 대신 분노를 우리의 마음에서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자. 오늘의 기도 나는 마음에서 분노를 없애고 기도합니다. 더높은 힘이여, 당신에게 나의 분노를 드립니다. 내가 마치 재판관처럼 행동하는 대신 공정함을 실천하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나는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원망의 목록을 만들겠다. 그것을 다음 모임에서 이야기하겠다. 이것이 원망을 더높은 힘에게 맡기는 최선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