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편지
아무리 비천한 일이라도 노동하지 않는 것은 불명예스런 일이다. - 탈무드 -
노동은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위해 좋은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 외에 집중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제공한다. 노동은 직업을 가지는 것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정원을 가꾸든지 친구를 돕는 것일 수도 있다. 우리의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것은 확실히 노동을 의미한다. 희망하건데 우리의 프로그램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한가한 시간이 너무 많으면 위험할 수 있다. 불행이나 자기 연민에 대한 생각에 집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루해지기 때문이다. 지루하다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나?”라고 자신에게 묻는다면 우리는 결코 지루해지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물음에 대한 답을 행동으로 옮긴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나의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도록 가르치소서. 노동과 여가 시간의 균형을 잘 잡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노동과 여가시간이 더높은 힘 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만드는 5가지의 유익에 대해 목록을 만들겠다. 그리고 나의 시간을 긍정적인 방법으로 보낼 수 있는 사람과 사물을 찾아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