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편지
모든 사람에 대해 인내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자신에 대해 가장 많이 필요하다.
- St. Francis de Sales -
당신은 자기 자신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당신은 자신에게 친절하고 사랑하는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가? 자신에 대해 친절과 사랑을 가지기 전에는 타인에게 친절과 사랑으로 대할 수 없다. 이렇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에게 인내라는 선물을 주어야 한다.
날마다 자신에 대한 인내를 연습하자. 자신에게 친절하고 사랑스런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연습하자. 시간이 흐르면 모든 순간에 대해 이렇게 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의 음성은 새로운 과제를 가진 아이를 돕는 부모와 같이 된다.
당신의 더높은 힘은 기꺼이 당신에게 인내를 가지고 싶어 한다. 자신에게 동일한 선물을 주라.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자신과 타인에 대해 당신이 나에게 보여준 것과 동일한 인내와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나는 오늘 자신에게 어떻게 말하는지 경청하겠다. 자신에게 친절하고 사랑스런 인내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을 연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