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편지
우리가 잘못한 일의 정확한 본질을 신과 자신에게 그리고 어느 한 사람에게 시인했다. - 5단계 -
5단계는 두렵다. 우리는 4단계에서 만든 잘못한 일의 목록을 신과 자신에게 그리고 어느 한 사람에게 말해야 한다. 우리는 좀 더 쉽고, 좀 더 편한 방법을 찾을지 모른다. 그러나 5단계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한다. 우리는 잘못한 일의 정확한 본질을 고백해야 한다. 왜? 그래야만 우리의 짐을 덜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더 이상 마시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과거의 잘못을 철저하게 시인할 때 우리는 다시 한 번 이 세상에 소속된다. 우리는 치유된다. 자신을 용서하기 시작할 수 있다. 더 겸손해진다. 5단계를 할 때 아무 것도 숨기지 말라. 당신은 5단계가 주는 평화를 누릴 자격이 있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내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시인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오늘의 행동 5단계는 고백의 중요성을 가르친다. 나는 오늘 동료를 찾아서 잘못을 고백하겠다. 아무것도 숨기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