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편지
용서는 전능하다. 용서는 모든 질병을 치유한다. - Catherine Ponder -
우리는 치유받기 위해 용서해야 한다. 용서는 보복을 원하지 않는 것이다. 용서는 아집을 놓아버리는 것이다. 분노와 증오는 당신의 마음에서 모든 여유를 빼앗아가는 아집의 한 가지 모습이다. 그러나 우리 내부에는 용서를 원하는 고요하고 작은 목소리가 존재한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용서하는 것처럼 우리 또한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 용서는 우리의 의지를 더높은 힘에게 맡기는 것이다. 용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더높은 힘이 거주하는 방을 만드는 것이다. 분노와 증오를 포기함으로써 우리는 그 고요하고 작은 목소리가 좀 더 커지게 만든다. 이것이 우리가 치유되는 방법이다. 이것이 용서가 왜 그토록 강한 힘을 가지는가 하는 이유이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아집을 놓아버릴 수 있도록 도우소서. 사람들을 용서하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나는 오늘,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분노와 증오의 목록을 만들겠다. 나는 이것들이 어떻게 나의 삶을 방해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겠다. 그리고 이것들을 제거하도록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