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편지
더 오래 살수록 삶은 더욱 아름다워진다. - Frank Lloyd Wright -
알코올과 약물, 그리고 또 다른 중독으로 인해 우리 중 많은 이들에게 삶은 무거운 짐이었다. 질병이 진행될수록 우리의 삶은 더욱 추악해져 갔다. 우리는 점점 친구, 가족, 그리고 더높은 힘으로부터 멀어져 갔다.
회복과 함께 우리의 눈과 마음은 매일 조금씩 열린다. 우리는 삶의 아름다움을 보게 된다. 회복이 시작되기 전 우리는 살아있었던 것이 아니라 죽어가고 있었음을 이제는 안다. 회복과 함께 우리는 아기를 안을 때 다시 행복을 느낀다. 지는 해를 바라볼 때 다시 희열을 느낀다. 이것은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새로운 삶의 기회를 준 사람들과 함께 한 우리의 선택 덕분이다.
우리가 한 때 거의 잃어버렸던 그것이 이제는 더욱 소중한 것이 되었다. 우리는 자신의 생명을 거의 잃어버렸었다. 이제 우리의 생명은 특별하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나에게 두 번째의 기회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내 눈을 열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내 눈을 계속해서 뜰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오늘의 행동
나는 오늘 내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분에 대한 목록을 만들겠다.
마음을 열고 나를 위해 준비된 삶의 희열을 만끽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