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편지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쥐를 잡으려고 집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다.
- Harry Emerson Fosdick -
증오는 질병과 같다. 그것은 우리의 희망과 사랑, 그리고 관계를 훔쳐간다. 증오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만든다. 증오는 거짓된 힘의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 나는 스스로를 중요하게 느끼려고 증오심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우리의 프로그램은 증오심을 놓아버리라고 말한다. 증오심과 단주생활은 섞일 수 없는 관계이다. 증오심은 우리를 더높은 힘으로부터 단절시킨다.
우리의 프로그램은 사랑과 존중의 프로그램이다. 만일 누군가가 우리를 공정하지 않게 대한다고 해도 우리는 여전히 그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배운다. 왜? 행동이 우리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증오에 따라 행동한다면 우리는 증오심에 불타게 된다. 우리가 존경심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오늘의 기도
증오는 두려움을 가진 사람의 약물과도 같습니다. 더높은 힘이여, 증오에서 해방되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증오는 이기적인 것이다. 오늘 나는 “익명의 알코올 중독자들”책(3판) 60-62 페이지에서 이기심에 대한 부분을 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