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편지
이완을 위한 시간을 낼 수 없을 때 이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 Sydney J. Harris -
이완은 삶의 작은 즐거움이다. 우리는 바쁜 일과에서 시간을 내어 친구와 잡담을 하거나,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혹은 나무 아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바쁠수록 이완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 한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는 바깥 세상에 대해 법석 떠는 것을 멈춘다. 우리가 내면적으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발견한다. 이완의 시간에 우리는 더높은 힘의 목소리를 가장 잘 들을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고요해지고 복잡한 생각을 멈춘다. 때로는 우리는 더높은 힘이“고요히 들어보라.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도 있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이완하도록 일깨우소서. 나의 맑은 정신은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휴식과 고요함을 필요로 합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내가 좋아하는 다섯 가지의 이완 방법을 기록하겠다. 그 중 한 가지를 오늘 실행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