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편지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것도 원하지 않는다. - Joann Friedrich von Schiller -
회복 안에서 성장할 때 우리는 단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의 행동, 가치관, 신념을 변화시켜야 한다. 이것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용기란 두려움에 불구하고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용기란 우리가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타인에게 상처를 주었던 사실은 바꿀 수 없는 사실이다. 우리가 질병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바꿀 수 없는 사실이다. 우리가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것도 바꿀 수 없는 사실이다. 용기란 또한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을 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정직하고 신뢰를 가지며 겸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또한 우리는 타인들로 하여금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려 줄 용기를 가져야 한다. 오늘의 기도 용기란 강인함 이상의 것입니다. 용기는 인간적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높은 힘이여, 단주를 하고 영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용기 있는 태도를 가지겠다. 나는 모임에서 나의 이야기를 하겠다. 도움을 필요로 한 곳에 도움을 주겠다. 필요하다면 아니라고 말하는 용기를 가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