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편지
용서는 진정한 건강과 행복의 비결이다.
- Gerald Jampolsky -
우리는 원한을 품고 있을 여유가 없다. 우리는 모두 때로는 타인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 대해 지속적으로 분노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상처를 덧내는 것이다. 그것은 치유의 에너지를 앗아 간다.
우리는 지금 용서할 수 있다. 우리는 정직과 사랑의 프로그램에 따라 사는 것이 안전함을 안다.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화내야 할 필요도 없다. 과거의 상처가 우리의 길을 방해하도록 만들 필요가 없다.
우리는 그것들을 놓아버린다. 우리의 마음에서 분노를 비우고 사랑으로 가는 길을 정화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아직도 화가 나 있는 사람들을 용서하도록 도우소서. 이들은 모두 나 자신에 대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있음을 보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나는 분노와 원망에 집착하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목록을 만들어 그것을 놓아버리는 방법에 대해 후원자와 대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