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편지
식물에게 말을 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당신은 또한 귀를 기울여야 한다.
- David Bergman -
때로는 계속해서 자기 말만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때 우리는 멈추고, 생각하고, 그리고 들어야 한다.
자기 말만 하는 것은 일어나는 일을 조종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얻는다. 아무도 조종할 필요가 없다. 얼마나 큰 자유인가?
그리고 우리는 날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잘 경청하는 것을 배우고 있다. 단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보살핌과 사랑,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말하기와 듣기의 “주고받음”을 배우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듣는 일에 집중하겠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더높은 힘의 음성에도 귀를 기울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