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편지
비난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칭찬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 Konstantin Stanislavski -
우리는 비난을 잘하는 사람들인가? 알코올과 약물, 그리고 다른 중독에 빠져 있었을 때 우리는 분명 비난을 잘하는 사람들이었다. 그 때에는 모든 것이 다른 누군가의 잘못 탓이었다. 우리 중 어떤 이들은 소리 높여 타인들을 비난했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속으로 은밀하게 그들을 비난했다.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보다 칭찬하는 것이 더 어렵다. 사람들의 결점은 거리의 신호등처럼 눈에 잘 들어온다. 그러 장점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장점을 발견하기 위해서 우리는 여유를 가져야 하고 잘 관찰해야 하며 잘 들어야 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도우소서. 그들을 칭찬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내가 칭찬하고 싶은 세 사람의 목록을 만들겠다. 나는 그들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점을 기록하겠다. 그리고 그것을 그들에게 이야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