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편지
시간은 모든 것이 단번에 일어나는 것을 막아주는 자연의 방법이다. - 미상 -
우리들에게 시간은 항상 너무 느리거나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이었다. 우리는 즐거운 시간이 좀 더 지속되기를 바란다. 지루하거나 고통스러운 시간은 빨리 지나가기를 바란다. 그러나 시간은 오직 자신의 정당한 속도로 흘러간다. 시간이 조금이라도 빨리 간다면 우리는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없을 것이다. 시간이 조금이라도 느리게 간다면 우리는 흥미를 잃을 것이다. 회복에서 우리는 시간의 속도를 존중하는 것을 배운다. 우리는 놓아버린다. 그리고 시간이 자신의 속도로 흘러가도록 놓아둔다. 우리는 이것을 인내라고 부른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당신의 인내에 감사드립니다. 내가 조급해하지 않고 미래를 기대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내가 지금 여기에서 충만한 삶을 살도록 도우소서. 당신의 뜻을 행함으로써 오늘을 좋은 날로 만들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나의 신체와 정신, 그리고 영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시간을 사용하는 다섯 가지 방법의 목록을 만들겠다. 이 중에서 오늘 무엇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