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편지
악한 일을 고백하는 것이 선한 일을 시작하는 첫 걸음이다.
- St. Augustine -
우리의 질병에 대해 무력함을 인정하는 순간 회복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짓에서 정직으로 옮겨갔다.
우리는 종종 정직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보지 못한다. 아마 아직도 정직이 우리를 위해 최선임을 확신하지 못할지 모른다. 이것이 바로‘익명의 알코올 중독자들’의 저자들이 처음부터 철저한 정직을 우리에게 요구한 이유이다. 부정이 중독을 지속시키는 것처럼 정직은 회복을 지속시킨다.
정직은 자기 존중을 의미한다. 정직은 치유이다. 정직은 우리가 사람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든다. 정직을 통해 우리가 프로그램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감에 따라 우리는 얼마나 큰 위안을 느끼는지 모른다.
오늘의 기도
나는 자신을 완전히 놓아버리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단주생활을 위기에 빠뜨릴 수 있는 아무런 비밀을 가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익명의 알코올 중독자들’의 첫 세 장을 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