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편지
말은 성스러운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지혜롭게 사용해야 한다. ... 그것은 신의 선물이다.
- Bruton Pretty-On-Top -
우리는 사람들에게 평화를 줄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신과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말할 수 있다. 또한 우리는 사람들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할 수도 있다. 그들을 저주하고 두려워 도망가게 하는 말을 할 수도 있다.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사용하고 다른 중독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종종 이러한 말을 했다.
회복의 과정에서 우리는 친절하고 지혜롭게 말하는 방법을 배운다. 우리는 말을 신이 내린 선물처럼 취급한다. 우리는 관계를 쌓아가기 위해 말을 사용한다.
나는 말을 친절하게 하는가? 나는 말을 신이 내린 강력한 선물처럼 취급하는가? 내 말을 듣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나는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말을 하고 있는가, 더 나쁜 곳으로 만드는 말을 하고 있는가?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말할 때 말의 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말하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존경심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말하겠다. 내 말을 통해 세상을 좀 더 친절하고, 정직하며, 사랑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