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번째 편지
아름다움은 신의 선물이다. - Aristotle -
중독에 빠져 있었을 때 우리는 종종 추악한 것들을 뒤쫓았다. 아마 우리는 좋지 않은 장소에 출입하곤 했을 것이다. 아마 우리는 사람들의 아름다움보다 결함을 더 많이 보았을 것이다. 중독은 추악하고 고통스런 질병이다. 가장 나쁜 것은 그것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들 각자는 많은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회복은 아름다운 것이다. 우리들의 이야기는 아름답다. 우리가 서로 돕는 모습은 아름답다.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의 일원이 되는 것은 아름답다. 그러나 때로는 여전히 세상이 추악하게 보일 수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야 한다. 아마 우리는 열두 번 째 단계를 실천함으로써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우리는 모임에서 12단계의 실천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우리는 빅 북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가 프로그램으로 돌아갈 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게 된다는 것이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오늘 아름다움을 보게 하소서. 내가 아름다울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스스로 아름다움을 느껴 보겠다. 회복은 아름다운 것임을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