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편지
고통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즐거움처럼 자연의 일부분이다.
- 미상
우리는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수많은 곤란을 겪었다. 우리는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알코올과 약물, 그리고 다른 중독에 빠졌다. 고통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을 원하지 않았던 것이다.
우리는 고통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프로그램이 있다. 프로그램은 우리의 고통을 나누는 방법을 가르친다. 프로그램은 고통을 더높은 힘에게 맡기는 방법을 가르친다.
고통에 직면할 때 우리는 홀로 있을 필요가 없다. 우리는 찾아갈 친구가 있다. 전에는, 상처를 입으면 알코올이나 약물, 혹은 다른 중독으로 달려갔다. 이제는 우리가 상처를 입을 때 후원자와 프로그램의 동료들이 주는 위안으로 달려간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고통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도록 도우소서. 내가 고통 받을 때 나를 돕기 위해 당신이 항상 거기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지나간 삶에서 세 가지의 고통스러운 사건을 기록하겠다. 나는 그것에 대해 동료에게 이야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