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편지
그대 안에 공간을 마련하라. - Kahlil Gibran -
우리는 모두 혼자 있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 때 우리는 자신을 더 잘 알 수 있게 된다. 그 때 우리는 더높은 힘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술이나 약물, 혹은 다른 중독에 빠져 있었을 때에는 혼자 있는 것이 두려웠다. 우리는 많은 것을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취해 있는 것을 좋아했다. 이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님을 안다. 우리의 더높은 힘이 우리와 함께 한다. 우리는 이완할 수 있다. 우리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우리는 생각하고 독서하고 명상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나 자신을 더 잘 알기 위해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도우소서. 당신을 알 수 있게 되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 자신을 더 잘 알기 위해 2시간 동안 혼자서 지낼 계획을 세우겠다. 산책을 하거나 공원, 혹은 마당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기겠다. 무엇을 할까? 그리고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