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편지
우리는 모두 영웅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시가행진을 할 때 누군가는 그들을 향해 박수를 쳐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 Will Rogers -
겸손이란 시가행진에 직접 참가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다. 한 때 영웅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프로그램에서 영웅은 없다. 거기에는 훌륭하고 영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영웅은 없다. 모임에서 커피를 준비하거나 마친 후에 집까지 태워주기를 요청받았을 때 우리는 기꺼이 그것을 한다. 이렇게 사소한 일을 하는 것이 바로 거리에서 좋은 자리를 잡고 행진을 구경하는 것이다. 뒤에 물러 앉아 행진을 구경하는 것은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가! 장식 차는 너무나 형형색색이고 악대의 음악은 우렁차게 들린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자신을 경멸하는 대신 긍지를 가지도록 도우소서. 왜냐하면 나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족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행동 나는 오늘 누군가를 찾아 도움을 주겠다. 타인에 대한 봉사는 나의 더높은 힘에 대한 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