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편지
삶에서 무서워해야 할 일은 없다. 오직 알아야 할 일만이 있을 뿐 - Marie Curie -
우리는 모두 여러 가지 측면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은 좋고 어떤 것은 나쁘다. 아마도 우리는 자신의 결점을 두려워할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마침내 우리의 어두운 면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그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자신을 명확하게 알게 될 때 자신의 어두운 면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우리의 두려움과 비밀에 빛을 비출 때 자신에 대해 더 편안해지기 시작한다. 우리의 걱정을 나누는 것에 대해 더 안전함을 느낀다. 우리자신과 타인에 대해 정직해 질수록 우리는 더 향상되고 강해진다. 우리 내부에 있는 선과 사랑이 꽃필 것이다. 우리를 돕는 더높은 힘과 프로그램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자신을 보다 명확하게 볼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진실로 내가 누구인지 가르치소서. 오늘 하루 단주생활을 위해 나의 장점과 단점을 충분히 알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나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겠다. 거울 앞에 서서 2분 동안 나의 눈을 쳐다보겠다. 그 때 내가 무엇을 보았는지 동료에게 이야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