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편지
만일 사람들이 내가 충고한대로 단순히 하기만 한다면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문제는 없다. - Gore Vidal -
우리 중 많은 이들은 “나는 다 알고 있다”는 식의 행동으로 사람들을 쫓아 버렸다. 우리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내몬다. 우리가 그들을 은밀하게 두려워하듯이 그들은 우리의 비난을 두려워했다. 왜 우리는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았을까?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없었다. 그것은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자신이 얼마나 병들어가고 있는지 알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내쫓을 필요가 없다. 우리는 그들의 삶을 살 필요가 없다.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 된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즐기고 있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아니라 당신이 전문가입니다. 나를 가르치소서. 나는 당신의 학생입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를 보살펴 준 사람들을 어떻게 쫓아버렸는지에 대해 목록을 만들겠다. 나는 이번 한 주 동안 이와 관련된 12단계에 대해 살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