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편지
알코올 중독은 관람하는 경기가 아니다. 결국 모든 가족이 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 Joyce Rebeta-Burditt -
중독 환자들의 가장 큰 거짓말 중의 하나는 “나는 나 자신 외에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았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우리가 타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모르고 있음을 말해줄 뿐이다. 술을 마시는 동안 사랑은 우리에게 짐일 뿐이었다. 누군가 우리에게 사랑을 보여줄 때 우리는 돌아섰다. 그리하여 그들은 상처받았다. 그리고 우리도 상처를 입었다. 회복의 과정에서 우리는 준비가 되었을 때 가족들을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돕는다. 우리의 질병이 어떻게 상처를 주었는지 그들이 이야기할 때 경청한다. 그들이 이야기할 때 우리는 그들을 위로한다. 기억하라, 우리의 질병이 그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기억하라, 우리의 회복은 그들의 상처를 치유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나의 질병이 타인에게 가져다 준 고통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우소서. 그들의 고통을 알게 하소서. 그것이 나의 단주생활을 유지하는 힘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나의 질병으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사람의 목록을 만들겠다. 비록 그들도 나에게 고통을 주었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