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편지
술집에서 가장 좋은 곳은 바깥이다. - 익명 -
우리는 종종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사용했던 장소를 멀리해야 한다. 때로는 함께 어울려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사용했던 친구들을 멀리해야 한다. 그러나 어떤 날은 그것이 어렵다. 우리는 그 즐거웠던 시간을 떠올린다. 혹은 골치 아픈 문제들을 빨리 해결하고 싶어진다. 이러한 느낌을 느낄 때 우리는 무엇인가 잘못 되었음을 안다. 우리는 후원자를 만나서 이것을 이야기할 수 있다. 그리고 모임에 간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삶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나를 곤란에 빠뜨리는 것들을 멀리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 나의 단주생활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를 곤란에 빠뜨리는-멀리해야 할 장소의 목록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