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편지
자신이 듣기 싫어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 Dick Cavelt -
우리는 좋은 것만 듣고 싶어 한다. 우리가 좋은 사람이라는 말이나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건강하다는 말이나 우리가 잘했다는 말과 같은 것만 듣고 싶어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화내는 것이나 자신이 실수한 것에 대해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우리는 질병이나 곤란한 것에 대해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생에는 단지 좋은 뉴스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나쁜 일들도 일어난다. 우리는 그것을 바꿀 수 없다. 회복 프로그램과 함께 살아감에 따라 우리는 중독으로 돌아가지 않고 역경을 조절하는 것을 배운다. 우리는 생명의 길을 선택한다. 우리는 좋은 것과 나쁜 것 모두를 알아야 한다. 그때 우리는 삶을 있는 그대로 대할 수 있게 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비록 내가 듣고 싶지 않을 때에도 들을 수 있도록 도우소서. 좋은 일과 나쁜 일 모두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나는 후원자와 세 친구에게 나의 맹점을 세 가지 말해줄 것을 요청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