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번째 편지
사물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가 변화한다.
- Henry David Thoreau -
우리가 술을 마시고 있었을 때처럼 지금도 많은 술집들이 있다. 주변에는 아직도 많은 약물들이 있다. 세상은 변하지 않았다. 변화한 것은 우리가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알코올과 약물들, 그리고 다양한 중독이 우리에게 독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우리에게는 두 종류의 세계가 있다. 우리가 뒤로 한 옛 세계와 회복의 새로운 세계. 옛 세계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변하기만을 원했다. 우리는 항상 스스로 정당하다고 생각했다.
회복의 새로운 세계에서 우리는 더 향상되기 위해 스스로를 변화시킬 방법을 찾는다. 새로운 세계에서 우리는 기꺼이 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
오늘의 기도
내가 힘 찬 강물과도 같이 항상 변화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나는 오늘 나의 새로운 삶에서 필요한 변화의 목록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