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편지
중독은 우리 내면의 영적인 부름에 대해 ‘잘못된 주소’를 찾아간 결과이다. - Chris Ringer -
더 좋은 기분을 느끼기 위해 그리고 자신이 영적으로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우리는 어디로 갈 수 있을까? 알코올이나 약물, 혹은 다른 중독은 안 된다. 강박적인 소비나 도박 혹은 성 행위도 안 된다. 과식이나 지나치게 일에 몰두하는 것을 찾아가서도 안 된다. 우리가 더 좋은 기분을 느끼기 위해 이러한 것들을 찾는다면 우리는 또 다른 중독을 부르는 것이며 “잘못된 주소”를 찾아가는 것이다. 올바른 주소는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내면의 목소리이다. 우리의 더높은 힘이다. 우리의 회복 프로그램이다. 우리의 동료들이다. 마침내 우리도 타인을 위한 ‘안전한 주소’망의 일부가 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올바른 길 위에 서도록 도우소서. 나는 더 이상 잘못된 주소를 찾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나의 지갑 속에 최소한 세 가지의 ‘올바른 주소’를 넣어 두겠다. 나는 나를 사랑하고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의 이름과 주간 및 야간 전화번호의 목록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