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편지
화가 났을 때는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보라. 매우 화가 났다면 백까지 세어보라. - Thomas Jefferson -
때로 우리는 단지 잔소리가 하고 싶어진다. 아마도 가족이나 친구 중 누군가가 주변을 어지럽혀 놓았을 때 “그들을 고쳐주고”싶어질 수 있다. 수를 세어보라. 아마도 우리는 직장에서 호된 비난을 받고는 “복수하고”싶어질 수 있다. 수를 세어보라. 우리는 분노 때문에 술 취할 수 있다. 우리는 “누군가를 고쳐줄" 때 힘을 느낀다. 그러나 알코올이 주는 쾌감과 같이 분노가 주는 쾌감 역시 잠시 동안만 지속되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 우리는 분노를 통제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수를 세는 이유이다. 진정하라.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생각하라. 나중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하라. 우리가 화가 났을 때에도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회복의 신호이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화가 났을 때 내가 타인을 존중하도록 가르치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화가 날 때, 수를 세겠다. 나의 분노를 가지고 타인을 조종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