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편지
나의 황금률은 이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로 대하라. 그러나 그런 후 그들이 그대에게 올바로 대할 때까지 그들과 어울려라.
- Alan Alda -
질병에 걸려 있었을 때 우리는 종종 수치감에 빠져있었다. 그래서 타인들이 우리를 이용하도록 내버려두었다. 우리는 마치 아무 권리도 없는 것처럼 행동했다.
회복의 과정에서 우리는 타인들에게 올바르게 대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우리 또한 올바른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 만일 사람들이 우리를 인색하게 대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그것을 말한다. 사람들이 우리를 속인다면 그들에게 정당하게 행동하도록 요청한다.
회복의 과정에서 우리는 인간의 권리에 따라 산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올바름을 옹호하도록 나를 도우소서. 나 자신과 타인들을 존중하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에게 잘못한 사람들의 목록을 만들겠다. 내 말을 경청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할 계획을 세우겠다. 수치심이나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을 가지고 행동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