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편지
거리는 문제가 아니다. 첫 걸음이 가장 어렵다.
중독에 빠져 있었을 때 우리는 죽음으로 가는 길 위에 있었다. 영적인, 정신적인, 그리고 신체적인 죽음의 길이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우리는 그곳으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단지 한 번에 한 잔씩 죽음으로 가는 길을 따라가고 있었다. 우리는 이제 생명의 길을 선택했다. 그것을 선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우리는 옛날의 길 밖에 몰랐다. 변화가 두려웠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해냈다! 그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우리는 새로운 길에 흥분한다. 우리는 그것이 좋은 곳으로 인도함을 알고 있다. 우리는 ‘12-단계’라고 하는 지도를 따라가고 그 여행을 즐긴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그 지도는 우리를 안내해 줄 것이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생명의 길을 선택하도록 도우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나의 생명을 위해 12-단계를 읽고 그 지도에 대해 공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