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편지
만일 신이 우리가 용감하기만을 원한다면 왜 우리에게 다리를 주었을까? - Marvin Kitman -
우리의 많은 문제들은 현명하지 않은 저항으로 인해 일어난다. 우리는 고집을 피우다가 일을 망친다. 우리는 언제 저항해야 할지 아는 용기와 언제 저항하지 말아야 할지 하는 지혜를 필요로 한다. 우리의 프로그램은 알코올이나 약물, 혹은 다른 중독에 대해 저항하지 말고 단지 옆으로 비켜서 가라고 가르친다. 그 근처에 머무를 때 마다 우리는 패배한다. 옆으로 비켜갈 때 우리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비켜가는 것을 통해 우리는 단주를 유지하고 승리한다. 10단계는 언제 그리고 어디서 저항하지 말아야 할지 가르친다. 만일 우리가 단지 고집을 부리기 위해 저항한다면 우리는 항복해야 하며 이것은 잘못임을 시인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선한 이유를 위해 저항하는 방법을 배운다. 오늘의 기도 나는 회복을 위해 저항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단지 고집만을 부릴 때 항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내가 어떻게 고집스러워지는지 목록을 만들겠다. 나는 12-단계 중 어떤 단계가 더높은 힘과 프로그램에 내맡기게 되도록 돕는지 목록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