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편지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변화시키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는다. - 17세기 격언 -
우리들 중독 환자들은 고집이 세었다. 우리는 일단 어떤 생각이 머리에 떠오르면 그것을 바꾸려고 하지 않았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우리는 거의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나에게 진실을 말하지 마. 나는 이미 마음을 결정했어.” 그러나 마침내 어떤 새로운 생각들이 우리를 현명하게 만들고 있다. 우리는 마음을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아마도 우리는 좋은 사람들일 것이다. 아마도 우리는 행복할 자격이 있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도울 수 있다. 아마도 우리의 더높은 힘이 가장 좋은 길을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바보들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우리는 옛날 생각들을 변화시키는 것을 배우고 있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더 좋은 생각을 듣거나 읽게 될 때 내 마음을 바꿀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내가 오늘 새로운 생각을 듣거나 읽는다면 나는 그것을 진심으로 숙고해보겠다. 만일 그것이 맞다면 시도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