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번째 편지
실수를 하고 나서 그것을 고치지 않는 사람은 또 다른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 공자 -
10단계는 우리가 잘못했을 때 “즉시” 그것을 시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실수를 잘 인정하지 못했다. 자신을 방어하거나 타인을 비난했다. 이것을 부정이라고 부른다.
부정은 두 가지 이유에서 나쁘다. 첫째, 그것은 우리가 실수로부터 배우지 못하게 함으로써 계속 실수하게 만든다. 둘째,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자신을 고립시키고 외로워진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해방인가! 우리는 효과가 없는 고통스러운 방법을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자신을 위하여 더 효과가 있는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우리는 타인을 자신의 스승으로 만들 수 있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부정에서 벗어나 내가 필요로 하는 변화를 보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만일 다른 사람과 의견이 다를 때 내가 잘못이라면 즉시 시인하겠다. 만일 내가 옳다면 온화하게 대하겠다. 나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