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편지
살고자 하는 용기를 가져라. 누구나 한 번은 죽는다. - Robert Cody -
산다고 하는 것은 인생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직면하는 것이다. 삶은 기쁨과 동시에 슬픔이다. 우리는 늘 슬픔이 없는 기쁨만을 원했다. 그러나 사람은 평탄한 때 보다 역경의 시기에 많은 것을 배운다. 고난의 시기를 통과하는 것은 종종 우리를 성장시키기 때문이다. 일이 힘들어지면 돌아서서 도망치고 싶어진다. 그때 우리의 내면에서 부드러운 음성이 들려온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너는 너를 도울 수 있는 친구가 있다.” 만일 우리가 그것을 경청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더높은 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이것이 11단계에서 말하는 “의식적 접촉”이다. 더높은 힘과의 의식적 접촉이 자랄수록 우리의 용기도 성장한다. 그리고 역경에 직면할 수 있는 힘을 발견하게 된다. 오늘의 기도 나는 살고자 하는 힘과 용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역경의 시기를 다시 혼자서 맞이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행동 나의 생활에서 “의식적 접촉”의 두 가지 예를 기록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