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편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의 충고를 받아 적으라. 비록 지금은 당신이 그것을 싫어할지라도 - 익명 -
우리 중독 환자들은 종종 배우는 것을 싫어한다. 과거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충고를 듣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지금도 여전히 힘들지만 매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이제 우리는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할 수 없음을 안다. 우리를 도울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믿는다. 그리고 우리는 도움과 충고를 요청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때로는 우리가 듣는 충고가 싫다. 꼭 그 충고대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사람의 충고라면 그것을 경청하고자 노력할 수 있다. 그것을 받아 적고 곰곰이 생각해보라. 어느 날 그것이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나를 사랑하는 이들을 통해 말씀 하소서. 나는 당신의 충고를 필요로 합니다. 그것을 경청할 수 있도록 나를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나 자신에 대한 노트를 만들고 중요한 사항을 기록하겠다. 그리고 그것을 가끔씩 읽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