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편지
사랑은 사랑에 대한 보답이다.
- Johann von Schiller -
우리가 알코올이나 약물, 혹은 다른 중독에 빠져 있었을 때는 타인에게 가능하면 적게 나누어 주려고 했다. 우리의 마음에 사랑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우 이기적으로 된다. 그 결과 우리는 매우 외로워지게 된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어떤 일이 일어났다.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했을 때를 생각해보라. 당신은 나누어주고 있는 사람을 만났을 것이다. 아마 그들은 미소를 나누어주고 있었을 수도 있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고 있었을 수도 있으며 혹은 한 잔의 커피를 당신에게 나누어 주었을 수도 있다.
12-단계 프로그램 안에서 일어나는 나눔은 위대하다. 우리는 많이 나누어줄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타인에게 나누어주는 것을 통해 우리는 회복된다. 타인을 돕는 것은 단주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이다. 사랑은 사랑에 대한 보답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기도
타인이 나를 필요로 할 때 내가 그곳에 있게 하소서. 봉사가 내 삶의 큰 부분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에 대해 숙고하겠다. 나는 그들과 대화하고 거기에 그들과 함께 있겠다고 제안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