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편지
제공하는 친절이 사랑을 창조한다.
- 노자 -
우리가 병들어 있었을 때, 우리는 받는 사람들이었다. 우리는 변화했다. 이제 우리는 주는 사람들이다. 준다는 것은 회복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우리는 그것을 봉사라고 부른다. 우리의 프로그램은 보호, 존중, 그리고 봉사에 기반하고 있다. 프로그램은“우리 생활의 모든 면에서도 이러한 원칙을 실천”하라고 말한다.
모임에 일찍 나가서 커피를 준비하든지 혹은 메시지를 전하러 가든지 그것은 모두 우리 자신을 주는 일이다. 우리는 자신을 내어줌으로써 그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자신을 내어줌으로써 우리는 보다 더 잘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회복 안에서 치유하는 힘은 사랑이다. 타인들에게 사랑과 친절을 제공할 때 우리가 치유된다. 왜 그럴까? 타인에게 친절과 사랑을 베풀 때 사람은 성장하기 때문이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당신의 도움을 받아 친절과 사랑을 제공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당신의 친절을 나누어 줄 방법을 찾겠습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의 목록을 만들겠다. 그 중 최소한 한 가지를 오늘 실천에 옮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