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편지
신은 우리에게 12월에도 장미를 꽃 피울 수 있다는 기억을 주셨다. - James M. Barrie -
당신이 술에 취해 있었을 때를 기억하는가? 그 수치심을 기억하는가? 그 외로움을 기억하는가? 그 거짓과 멈추기 위한 몸부림을 기억하는가? 그 무력감과 절망감을 기억하는가? 또한 당신은 자신이 질병에 걸려있다는 것을 믿기 시작했을 때 그것이 어떻게 느껴졌는지 기억하는가? 당신은 수치심에서 벗어났다. 모임에서 주위를 돌아보면서 자신이 거기에 소속되어 있음을 알았을 때의 느낌을 기억하는가? 당신은 외로움에서 벗어났다. 가족들이 당신을 다시 신뢰하기 시작했을 때를 기억하는가? 당신은 거짓에서 벗어났다. 단주생활은 우리에게 많은 장미를 선사했다. 그것을 기억함으로써 우리는 그것들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다. 오늘의 기도 잊지 않게 하소서. 왜냐하면 한 잔의 술과 한 알의 약이 당신을 잃어버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신뢰하는 친구를 만나 내가 술 마시는 동안 어떤 생활을 했으며 또한 내가 어떻게 맑은 정신을 되찾게 되었는지 이야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