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편지
꿈을 굳세게 붙들라. 만일 꿈이 죽는다면 삶은 날개가 부러진 새와 같다.
- Langston Hughes -
중독이 심해짐에 따라 많은 꿈들이 사라져 갔다. 우리는 상실의 아픔을 느꼈지만 그것을 말할 수 없었다.
회복과 함께 우리는 다시 꿈꿀 수 있게 되었다. 우리의 삶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친구가 다시 돌아오는 꿈이다. 그것은 술 생각을 없애 준다. 자부심과 자기 존중의 꿈을 다시 꾼다. 그것은 끔직한 수치심을 없애준다.
“꿈을 굳세게 붙들라...” 우리의 꿈은 미래에 대한 소망이다. 거기에는 우리가 되고 싶어 하는 그림이 담겨 있다. 꿈속에서 우리의 맑은 정신은 비상한다. 신과 다른 사람들, 그리고 우리 자신과 가까워짐을 느낀다. 신이여, 감사합니다. 우리는 다시 꿈꿀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나의 날개를 고쳐주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날아갈 때 나를 인도하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꿈꾸는 시간을 가지겠다. 내 꿈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겠다.